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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7 20:1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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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공부와 농구 둘 다 잘 하고 싶다.”

점프볼에선 창간 21주년을 맞아 양말 전문 브랜드 뉴탑(http://https://newtopsports.com/)과 함께 매주 유소년 선수 1명을 선정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전국대회가 아니면 소개되기 힘들었던 재능 있는 전국의 유소년 선수들을 소개, 이 자리를 통해 한국 유소년 농구가 조금이라도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점프볼 선정 뉴탑 금주의 유소년 선수' 64번째 수상자는 강남 PHE 농구교실 한지호가 선정됐다,

현재 KIS국제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한지호는 2년째 강남 PHE 농구교실에서 농구를 배워가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농구에 빠져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농구에 임하고 있다는 한지호.

“처음에는 그냥 운동을 하려고 농구를 배우게 됐다. 그런데 농구를 하면 할수록 재미가 생겼고, 요즘은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싶어서 더 농구에 빠져서 배우는 것 같다. 이상하게 농구를 할 때마다 더 빠지는 것 같다.” 한지호의 말이다.

본인의 말처럼 처음에는 단순히 운동의 목적으로 농구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농구 자체를 더 잘하고 싶어졌다는 한지호는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자극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 한지호를 지도하고 있는 강우형 원장은 “지호가 처음 농구를 배우러 왔을 때만 해도 얌전한 아이였다. 그런데 농구를 배우면서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하더니 최근에는 재미로 나갔던 대회에서 큰 자극을 받으면서 농구에 더 흥미를 갖게 된 케이스다”라고 밝혔다.

대회에서 다른 선수들과 경쟁하며 지기 싫은 승부욕이 꿈틀대기 시작했다는 한지호는 현재 1주일에 1차례 농구를 배우고 있지만 그 한 번을 정말 알차게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한지호는 “대회에 나가면 2-3골 정도를 넣는데 더 잘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원장님 말씀처럼 더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해야 하고, 지금보다 더 농구가 늘어야 할 것 같다. 요즘은 5학년 형들이랑도 가끔씩 경기를 하는데 아무리 형들이랑 한다고 해도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며 실전을 통해 농구에 대한 욕심이 부쩍 늘었다고 이야기 했다.

한지호를 대회에 나갈 때마다 발전하는 학생으로 소개한 강우형 원장 역시 “농구를 배우는 학생들 중에 대회에 출전하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지호 역시 그런 스타일이다. 워낙 얌전한 친구라 연습 때는 조용한 편인데 실전에만 나가면 본인의 승부욕이 불타는지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한다. 좋은 징조라고 보고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계속 대회에 출전해 농구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취미로 계속해서 농구를 배우면서 학업에도 충실하고 싶다고 말한 한지호는 “공부와 농구를 모두 열심히 하고 싶다. 둘 다 잘하고 싶은데 쉽진 않다. 그래도 앞으로 선생님들 말씀 더 잘 들어서 공부와 농구 둘 다 잘하는 학생이 되고 싶다. 둘 다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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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김지용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고 임정규 씨의 아들 임철호(가운데) 씨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제철 주식회사와 닛산화학 등 16곳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 각하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뉴시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고 임정규 씨의 아들 임철호(가운데) 씨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일본제철 주식회사와 닛산화학 등 16곳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이 각하된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뉴시스]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손해배상에 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을 정면으로 반박한 서울중앙지법 민사34부(재판장 김양호 부장판사)의 7일 판결은 기습 작전처럼 이뤄졌다.

재판부는 이번 선고 공판을 당초 10일 오후에 열겠다고 원고와 피고에게 공지했다. 그런데 선고 당일인 7일 오전 9시 갑작스럽게 “선고 기일이 오늘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통지했다. 법원 관계자는 “온라인과 전화 양쪽으로 통지를 했다”고 설명했다.

갑작스럽게 변경된 선고 일정에 대해 재판부는 선고 이후 별도의 설명자료도 배포했다. “법정의 평온과 안정 등 제반 사정을 고려해 판결 선고를 변경했다”는 내용이었다. 재판부는 “이 법원은 헌법기관으로서 헌법과 국가, 주권자인 국민을 수호하기 위해 위와 같이 판결할 수 없었다”며 “선고기일 변경은 당사자에게 고지하지 않더라도 위법하지 않다는 대법원 판례에 따른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일부 원고들이 변론기일을 한번 더 열어달라고 요청한 것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원고들의 반발 등을 예상해 기습적으로 선고날을 변경 통지했다고 밝힌 것이다. 원고들 사이에서도 혼선이 빚어져 다른 재판부에서 진행 중이던 강제징용 소송 원고들이 법정에 몰려와 해당 판결을 비판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이날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손해배상 청구권은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소송권이 제한된다”며 ‘각하’ 선고를 했다. 판결문에도 파격적인 문장들이 곳곳에 담겼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불법이라는 대법원의 판단은 국내적 해석에 불과하다”거나, “대법원 판결이 국제중재나 국제재판의 대상이 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사법 신뢰에 손상을 입게 될 것”이라는 대목 등이다.

“이제 막 세계 10강에 들어선 대한민국의 문명국으로의 위신은 바닥으로 추락할 것”이라며 “또 여전히 분단국의 현실 속에 서방세력의 대표국가 중 하나인 일본국과의 관계가 훼손되고, 한미동맹으로 안보와 직결된 미국과의 관계 훼손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국제정세를 언급한 부분도 통상의 판결문에서 보기 힘든 표현들이었다.

이 같은 1심 재판부의 ‘소신 판결’에 대법원에서도 “놀랍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대법원 관계자는 “2018년 10월 대법원의 전원합의체 판결의 취지를 정면으로 뒤집는 판결이 나올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법원조차 이런 판결이 나올지 전혀 감지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2018년 10월 대법원 전합의 강제징용 원고 승소 판결은 전임 양승태 대법원에서 상고심을 연기한 끝에 나온 거였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 간부들의 사법행정권 남용 사건과도 직결되는 판결이다.

대법원의 전합 판결이 있은지 2년 8개월 만에 하급심에서 정면으로 반기를 든 판결이 나오면서 법적 혼란은 당분간 불가피할 전망이다. 원고들이 이미 항소 뜻을 밝힌 만큼 이 사건은 대법원이 다시 판단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다만 이번 판결로 문재인 정부의 외교적 부담은 덜어졌다는 해석도 나온다. 국무총리실 등 정부는 2018년 대법원의 판결 이후 법원에 추가 소송을 제기하는 원고의 규모를 대략 800~900명으로 예측했다. “개인의 청구권은 살아있지만 소송 구제는 안 된다”는 게 이번 판결의 취지인 만큼, 향후 소송이 무한정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판결이었다는 분석도 나온다.동행복권파워볼

이유정·박현주 기자 uu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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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아이 윌 송' 포스터

/사진=영화 '아이 윌 송' 포스터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아이 윌 송'(감독 이상훈)이 7월 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7일 제작사 (주)오예스는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아이윌 송'은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 무명가수 물결(함은정 분)이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영화감독 바람(김태형 분)을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뮤직 힐링 무비다.

'아이 윌 송'은 목표를 향해 숨 가쁘게 달려와 지쳐버린 마음을 재충전하고자 떠난 안동 여행에서 모처럼 인생의 쉼표를 맞이한 두 주인공의 산책이 반가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직접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안동의 고즈넉하면서도 청량한 풍경은 러닝 타임을 가득 채워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진심 어린 섬세한 가사와 감미로운 멜로디로 이루어진 OST가 더해져 올여름 관객들의 눈호강, 귀호강을 모두 책임지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파워볼게임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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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월세·반전세 비중 급등
신계약-갱신계약 보증금 차이 커…이중가격 곳곳에서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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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아파트 전셋값이 44%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KB주택가격동향 월간 시계열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당시 서울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4억2천619만원이었지만, 지난달에는 6억1천451만원으로 4년 동안 1억8천832만원(44.2%)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아파트 3.3㎡당 평균 전셋값은 1천641만원에서 2천347만원으로 43.0% 상승했다.

구별로는 강동구(54.4%)가 가장 많이 올랐으며 강남구(51.1%), 송파구(50.1%) 등이 뒤를 이으면서 강남권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2019년 7월부터 23개월 연속 오름세다.

특히 작년 7월 말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를 골자로 한 새 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된 직후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해 7월 1%대로 올라선 뒤 9월 2.09%, 11월 2.77%까지 오름폭을 확대했다. 월간 상승률이 2%에 이른 것은 2011년 9월(2.21%) 이후 처음이었다.

작년 11월 정점에 이른 뒤 5개월 연속으로 상승 폭을 줄이다가 지난달 다시 오름폭을 확대(0.56%→0.72%)하며 불안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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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새 임대차법을 활용하려는 세입자와 시세대로 임대료를 받기 위한 집주인 간의 갈등과 마찰도 커졌다.

저금리 환경에서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 인상까지 예고되자 전세를 월세나 반전세로 돌리려는 집주인들도 많아졌다.

새 임대차법 시행 직후인 작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10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는 총 13만6천508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보증금 외에 매달 일정액을 추가로 지불하는 반전세·월세는 4만6천503건으로, 전체 임대차 거래의 34.0%를 차지했다.

반전세는 서울시의 조사기준으로 준월세(보증금이 월세의 12∼240개월 치)와 준전세(보증금이 월세의 240개월 치 초과)를 합한 것이다. 월세는 보증금이 월세의 12개월 치 이하인 임대차 형태를 말한다.

이 비중은 새 임대차법 시행 직전 10개월(재작년 10월∼작년 7월)간 28.1%였던 것과 비교하면 5.9%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반면 순수 전세 비중은 71.9%에서 66.0%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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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아울러 새 임대차법 시행으로 같은 단지 같은 주택형 아파트 전셋값의 '이중가격' 현상도 보편화하고 있다.

재계약이 가능한 기존 세입자들은 새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보증금을 5%만 올려주면 되지만, 신규 세입자들은 크게 뛴 전셋값을 대기 위해 신용대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여의치 않은 경우 더 저렴한 집을 찾아 외곽으로 밀려나고 있다.

서울 성북구 돈안동 한진아파트 전용면적 84.87㎡ 전셋값은 2017년만 하더라도 3억원 중후반대였으나 지난 4월 6억1천500만원(20층)까지 가격이 뛰었다.

그러나 지난달 5일 같은 주택형이 3억3천600만원(1층)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갱신 계약과 신규 계약 사이의 가격 차이가 1.8배나 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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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이달부터는 임대차 3법의 마지막 퍼즐인 전월세신고제가 시행에 들어갔다.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계약기간, 체결일 등을 온·오프라인으로 신고하도록 한 제도다.

수도권 전역, 광역시, 세종시, 각 도의 시 지역에서 보증금 6천만원이나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에 적용된다.

신고제로 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돼 거래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지만, 과세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매물 부족이 심화하면서 가격이 더욱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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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redfla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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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에는 가족끼리 마스크를 벗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다가올 여름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의 휴가사용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밝혔다.


문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 여민1관에서 제3차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에 지친 국민들께 평온한 일상을 하루속히 되찾아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다가올 여름휴가를 좀 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올해 추석에 적어도 가족들끼리는 마스크를 벗고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목표"라며 "방역과 안전대책을 빈틈없이 하면서도 국민들의 휴가사용이 충분히 보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IT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통해 휴가지 혼잡을 최소화하고, 숙박 시설, 스포츠, 박물관 공연장 이용 등 세심하고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겠다"며 "휴가 시기를 최대한 분산하는 등 정부의 권고에 기업들이 적극 협조해 주길 바라며, 국민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를 한시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회의에는 방역관련 부처와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 논의를 위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달 말까지 1400만명이 1차 접종을, 3분기까지 3600만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내다봤다. 문 대통령은 "백신 접종에 대해 일부 우려와 불신이 있었지만, 백신 접종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지난주 세계 평균접종률을 넘어섰다"며 "방미 성과인 101만명분의 얀센 접종까지 더하면, 상반기 1400만명 이상 접종도 가능할 것이며 3분기에는 50대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국민 70%인 36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백신 접종에서도 세계적인 모범국가가 될 수 있다"며 방역 모범국가가 되는 과정에서 보여준 우리의 장점을 살린다면 "K-방역 도입 성공에 이어 백신 접종의 성공까지 이뤄내 국민 자부심이 되고 세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가 백신물량 도입과 백신주권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는 코로나에 대응해 해외 각국은 내년 이후 백신 준비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우리도 내년분 백신접종 분 백신 계약을 빠른 시일 안에 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 "백신주권은 반드시 확보하겠다"며 "3분기부터 임상, 3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성공 가능성 높은 제품을 선구매하는 등 국내 백신개발 지원 강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방미 중 국내 기업이 모더나와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우리나라는 코로나 백신 4종을 생산하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국가가 되었다"며 "한미간 백신 파트너십 후속 조치를 본격화하면서 국내 백신생산 역량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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